긍정부정혼재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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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아문에너지 유상증자에 81억원을 투입해 총 출자액을 87억원으로 늘렸다. 이는 암모니아 기반 분산발전 사업에 대한 그룹 차원의 참여 확대를 의미하나, 사업의 매출·수익 기여 여부는 아문에너지의 사업 진행과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GS건설은 상대원2구역에서 조합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상태지만 DL이앤씨의 고소와 법원 조치로 사업 권한이 불확실한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형사 수사 결과와 법원의 민사 판단이 사업 정상화와 시공권 확정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