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 해외 발전지분 등 자산매각 재검토
핵심 요약
한전이 부채와 투자 부담을 이유로 요르단·필리핀 발전 지분 등 자산 매각을 다시 검토한다고 알려졌다
확인된 사실
한국전력은 해외 발전 사업 지분 등 자산 매각을 다시 검토하고 있다. 한국전력의 부채는 210조 7000억원, 차입금은 약 133조원이며 하루 이자 비용은 115억원으로 보도됐다.
투자에 미치는 영향
한국전력의 대규모 부채와 높은 이자 비용은 유동성 압박을 발생시킨다. 자산 매각 검토는 자금 조달 부담을 낮추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앞으로 확인할 점
매각 대상·시기·가격·정부 협의 결과와 한전채 발행 한도 및 특례 연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핵심 정리
한전은 부채와 투자비 증가로 인해 유동성 확보 차원의 자산 매각 검토에 착수했다. 매각 대상과 시기는 정부 협의와 시장 조건에 따르며 확정된 결정은 아직 없다.